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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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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탄소년단 지민,아름다운 기부

방탄소년단 지민,아름다운 기부

by chjkcr 2019.05.09

부산시교육청은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씨가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아버지 박현수 씨를 통해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.

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통 크고 배려 깊은 선행은 당초 지민 씨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얼마 전 SNS에 부산시교육청의 기부금 관련 문서가 공개되며 뒤늦게 알려져 '숨은 미담'으로 입소문을 탔다.

부산 출신인 지민 씨는 초중고교를 모두 부산에서 다니고 졸업했는데, 교육청은 지민 씨의 기부금을 그의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를 비롯한 지역 내 16개 학교의 학생복지와 저소득층 학생 식비 지원 등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.